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다던 여성의 주장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는데요.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자 파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본문 하단에는 이수역 폭행영상 공유도 올려놨으니 한번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이수역 폭행영상에 나온 여성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주 충격적입니다. 지금부터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이수역 폭행영상(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 내용 충격적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여성과 남성측이 서로 말싸움이 오고가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폭행장면에 대한 직접적인 공개는 안되었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에는 남성이 여자에게 먼저 쳐보라고 말했는데요.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일방적으로 시비를 받았다고 주장하던 여자쪽의 발언이였습니다. 여자쪽은 온갖 욕설과 입에 담기 어려운 말들을 뱉어냈는데요.



여성 테이블에서는 "쳐봐 XX달고 이것도 못해? 너 XX? 너게이지? 너 XX팔이지?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기전에는 일방적인 시비라고 보여졌는데 이걸 보니 또 그렇지도 않네요. 제 생각에는 남자쪽 여자쪽 둘다 문제가 있던걸로 보입니다. 더 정확한 상황판들을 위해서 이수역 폭행영상 풀로 공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이수역 폭행영상(이수역 폭행영상 진실은?)


이수역 폭행영상 양측 엇갈리는 주장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면서 진실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습니다. 양측은 현재 상대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고, 억울하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양측을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했는데요. 입건되었다는 것은 양측의 폭력이 어느정도 인정되었다는걸로 보입니다. 특히 해당 이수역 폭행영상을 보면 여성이 일반적으로 맞기만 했을 것 같지 않은데요.



해당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여론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여자쪽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폭언에 폭력으로 맞대응해도 되느냐는 여론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이수역 폭행영상이 일부분만 공개가 된 것이니 정확히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영상이 공개되어야 할 것 같네요.


이수역 폭행영상, 그래도 폭력은 안되긴 하다.

하지만 영상과는 별개로 이수역 폭행영상에서 무슨 소리가 나오더라도 폭력은 안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완전히 피해자라며 외치는 것도 잘 못된 것이죠. 말들어보니깐 심한말을 굉장히 했던데요. 어찌되었든 판단은 네티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과 검찰, 법원이 할 것입니다. 해당 사건처럼 이슈가 된 사건에는 경찰의 빠른 일처리를 기대할 수 있죠.



문제는 누가 먼저 때렸느냐가 쟁점이 될 것 같은데 서로 쌍방폭행이 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남성쪽도 안 맞았는데 맞았다고 주장할리는 없겠죠. 이상으로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시끌시끌한사건이네요.

양진호 성 폭행 혐의가 발견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쓰레기 짓은 다하고 다니는 인간인데요. 양진호는 성폭행 혐의는 일단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양진호 성 폭행 정황을 상당부분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양진호 이인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부터 양진호 성 폭행 혐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성 폭행 혐의가 추가되면서 이슈)


경찰 양진호 성 폭행 진술 확보

경기남부 지방경찰청 사이버 형사 합동수사팀은 지난 14일 양진호 회장이 수년전 본인 소유 오피스텔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갖은 범죄에 끼여있는 양진호 입장에서 이번 성 폭행 혐의는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폭행, 마약, 성폭행 등등 온갖 질안좋은 범죄를 다 저지르고 다녔네요.



하지만 양진호 성 폭행 혐의를 본인은 현재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와 반대로 상당한 정황과 근거를 확보해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양진호 회장은 폭행 및 강요, 마약류관리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이 있는에 이번에 성폭행관련 이슈까지 추가 되면 중형을 피하기 어려울 듯 보입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성 폭행, 만행의 끝은 어디인가?)


양진호의 끝없는 만행 어디까지?

양진호 회장의 끝없는 만행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폭행과 마약에 이어서 이제는 성 폭행까지 등장하다니.. 설마 살인은 안저질렀겠죠? 양진호의 행동을 보면 끝을 없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양진호에게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수사해야합니다. 양진호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도 같이 조사해야하지 않을까요? 명의 이전이나 차명계좌를 이용해서 뭔 짓을 했을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양진호에게 성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는데 해당 여성외에도 다른 피해자가 없는지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번 양진호가 성 폭행을 했는데 두번 못할거라는 법 없잖습니까? 확대 수사를 하여서 모든 피해자들을 찾아야합니다. 특히 회사내에 성추행이 없었는지도 조사한번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사건들이 이제서야 줄줄이 터지는 이유는?)


양진호 회장 왜 이제서야 터지나?

개인적으로 왜 양진호 회장 사건이 이제서야 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폭행 이슈가 안터졌다면 양진호의 만행은 끝까지 몰랐겠죠? 그렇다면 폭행과 마약, 성 폭행 혐의까지 있는 양진호 회장은 끝도 없이 범죄를 저질렀을 겁니다. 돈이 많다고 유전 무죄가 되는 시대가 진짜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동안 양진호가 범죄를 저지르고 돈으로 막은게 수없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설마 돈으로 적당히 때울려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게 이제서야 터진걸까요? 그 동안 경찰이 피해자의 말을 안들어준게 아닐까요? 이번 양진호 사건은 양진호 회장 개인의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회적문제입니다. 그동안 갑질하는 모든 회사오너에 대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0년 남산 3억원 사건 및 신한 사태수사 주임검사였던 차장급 검사가 당시 검찰권 남용여부를 조사하는 평검사들에세 수차례 항의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사장 승진이 유력한 선배검사가 자신의 과오를 살피는 후배 검사들에게 사실상 외압을 행사했다는 것인데요. 지금부터 남산 3억원 사건과 외압논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이 뭘길래?)


남산 3억원 사건은?

남산 3억원 사건은 2008년 신한금융지주가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에게 3억원을 전달했다는 사건인데요. 사실상 남산 3억원 사건이 재수사 수순을 밝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은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이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의 지시로 서울 남산에서 이명박 전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국회의원 측근에게 비자금 3억을 건넸다는 의혹입니다.



2010년 당시 수사팀이 남산 3억원 사건 최초 진술을 확보한 뒤 45일이 지나서야 신한금융그룹 수뇌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늑장 수사로 증거확보의 적기를 놓치기도 하였는데요. 이 남산 3억원 사건에서 외압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


남산 3억원 사건 선배검사가 후배검사에게 외압?

14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이원석 해외불법재산호나수 합동조사단장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선정한 과거사 사건의 실무조사를 맡은 대검찰청 진상조사단 소속 이모검사와 최모검사에게 지난 6일 잇따라 전화해 과거사위와 조사단 활동을 문제 삼았다고 합니다. 선배 후배 지위를 이용해 남산 3억원 사건에 외압을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여기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단장은 이검사와 최검사에게 "너희가 이결과에 책임질 수 있느냐" "왜 신한 사태가 조사 대상산건으로 선정됐냐"며 항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뭔가 캥기는게 있어서 항의를 한 것일까요? 이런식으로도 검찰 외압이 있을 수가 있다는 걸 새로 깨닳았습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외압에 대한 해명은?)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 해명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이 있는 이 단장은 이날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조사 과정에서 입장을 설명헀으나 보도자료에 이런 내용이 반영 되지 않았다"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직접 경험한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해 조사절차나 과정에 대한 이의는 당연한 권리라고 하였는데요. 글쎄요.. 하지만 누가 봐도 남산 3억원 사건에 대해서 외압주려고 하는게 아닙니까?



소명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뉴스에 나온대로라면 왜 다시 조사하느냐 라고 항의를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경향신문과의 통화처럼 이의제기가 아니라 외압을 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 이날 과거사위는 남산 3억원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를 권고했다는데요. 그렇다면 해당 외압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단장입장에서도 좋은게 아닐까요? 다시한번 속시원하게 털어낼 기회가 왔으니깐요. 이상으로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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