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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다던 여성의 주장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는데요.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자 파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본문 하단에는 이수역 폭행영상 공유도 올려놨으니 한번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이수역 폭행영상에 나온 여성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주 충격적입니다. 지금부터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이수역 폭행영상(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 내용 충격적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여성과 남성측이 서로 말싸움이 오고가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폭행장면에 대한 직접적인 공개는 안되었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에는 남성이 여자에게 먼저 쳐보라고 말했는데요.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일방적으로 시비를 받았다고 주장하던 여자쪽의 발언이였습니다. 여자쪽은 온갖 욕설과 입에 담기 어려운 말들을 뱉어냈는데요.



여성 테이블에서는 "쳐봐 XX달고 이것도 못해? 너 XX? 너게이지? 너 XX팔이지?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기전에는 일방적인 시비라고 보여졌는데 이걸 보니 또 그렇지도 않네요. 제 생각에는 남자쪽 여자쪽 둘다 문제가 있던걸로 보입니다. 더 정확한 상황판들을 위해서 이수역 폭행영상 풀로 공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수역 폭행영상


이수역 폭행영상(이수역 폭행영상 진실은?)


이수역 폭행영상 양측 엇갈리는 주장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면서 진실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습니다. 양측은 현재 상대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어왔고, 억울하게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양측을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했는데요. 입건되었다는 것은 양측의 폭력이 어느정도 인정되었다는걸로 보입니다. 특히 해당 이수역 폭행영상을 보면 여성이 일반적으로 맞기만 했을 것 같지 않은데요.



해당 이수역 폭행영상이 공개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여론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여자쪽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폭언에 폭력으로 맞대응해도 되느냐는 여론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이수역 폭행영상이 일부분만 공개가 된 것이니 정확히 판단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영상이 공개되어야 할 것 같네요.


이수역 폭행영상, 그래도 폭력은 안되긴 하다.

하지만 영상과는 별개로 이수역 폭행영상에서 무슨 소리가 나오더라도 폭력은 안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완전히 피해자라며 외치는 것도 잘 못된 것이죠. 말들어보니깐 심한말을 굉장히 했던데요. 어찌되었든 판단은 네티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과 검찰, 법원이 할 것입니다. 해당 사건처럼 이슈가 된 사건에는 경찰의 빠른 일처리를 기대할 수 있죠.



문제는 누가 먼저 때렸느냐가 쟁점이 될 것 같은데 서로 쌍방폭행이 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남성쪽도 안 맞았는데 맞았다고 주장할리는 없겠죠. 이상으로 이수역 폭행영상 공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시끌시끌한사건이네요.

양진호 성 폭행 혐의가 발견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쓰레기 짓은 다하고 다니는 인간인데요. 양진호는 성폭행 혐의는 일단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양진호 성 폭행 정황을 상당부분 확인했다고 하는데요. 양진호 이인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부터 양진호 성 폭행 혐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성 폭행 혐의가 추가되면서 이슈)


경찰 양진호 성 폭행 진술 확보

경기남부 지방경찰청 사이버 형사 합동수사팀은 지난 14일 양진호 회장이 수년전 본인 소유 오피스텔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갖은 범죄에 끼여있는 양진호 입장에서 이번 성 폭행 혐의는 굉장히 치명적입니다. 폭행, 마약, 성폭행 등등 온갖 질안좋은 범죄를 다 저지르고 다녔네요.



하지만 양진호 성 폭행 혐의를 본인은 현재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이와 반대로 상당한 정황과 근거를 확보해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양진호 회장은 폭행 및 강요, 마약류관리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이 있는에 이번에 성폭행관련 이슈까지 추가 되면 중형을 피하기 어려울 듯 보입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성 폭행, 만행의 끝은 어디인가?)


양진호의 끝없는 만행 어디까지?

양진호 회장의 끝없는 만행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폭행과 마약에 이어서 이제는 성 폭행까지 등장하다니.. 설마 살인은 안저질렀겠죠? 양진호의 행동을 보면 끝을 없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양진호에게 모든 것을 탈탈 털어서 수사해야합니다. 양진호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도 같이 조사해야하지 않을까요? 명의 이전이나 차명계좌를 이용해서 뭔 짓을 했을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양진호에게 성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관련자 진술을 확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는데 해당 여성외에도 다른 피해자가 없는지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번 양진호가 성 폭행을 했는데 두번 못할거라는 법 없잖습니까? 확대 수사를 하여서 모든 피해자들을 찾아야합니다. 특히 회사내에 성추행이 없었는지도 조사한번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양진호 성 폭행(양진호 사건들이 이제서야 줄줄이 터지는 이유는?)


양진호 회장 왜 이제서야 터지나?

개인적으로 왜 양진호 회장 사건이 이제서야 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폭행 이슈가 안터졌다면 양진호의 만행은 끝까지 몰랐겠죠? 그렇다면 폭행과 마약, 성 폭행 혐의까지 있는 양진호 회장은 끝도 없이 범죄를 저질렀을 겁니다. 돈이 많다고 유전 무죄가 되는 시대가 진짜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동안 양진호가 범죄를 저지르고 돈으로 막은게 수없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설마 돈으로 적당히 때울려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양진호 성 폭행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게 이제서야 터진걸까요? 그 동안 경찰이 피해자의 말을 안들어준게 아닐까요? 이번 양진호 사건은 양진호 회장 개인의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회적문제입니다. 그동안 갑질하는 모든 회사오너에 대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0년 남산 3억원 사건 및 신한 사태수사 주임검사였던 차장급 검사가 당시 검찰권 남용여부를 조사하는 평검사들에세 수차례 항의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사장 승진이 유력한 선배검사가 자신의 과오를 살피는 후배 검사들에게 사실상 외압을 행사했다는 것인데요. 지금부터 남산 3억원 사건과 외압논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이 뭘길래?)


남산 3억원 사건은?

남산 3억원 사건은 2008년 신한금융지주가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에게 3억원을 전달했다는 사건인데요. 사실상 남산 3억원 사건이 재수사 수순을 밝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은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이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의 지시로 서울 남산에서 이명박 전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국회의원 측근에게 비자금 3억을 건넸다는 의혹입니다.



2010년 당시 수사팀이 남산 3억원 사건 최초 진술을 확보한 뒤 45일이 지나서야 신한금융그룹 수뇌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늑장 수사로 증거확보의 적기를 놓치기도 하였는데요. 이 남산 3억원 사건에서 외압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


남산 3억원 사건 선배검사가 후배검사에게 외압?

14일 경향신문 취재결과 이원석 해외불법재산호나수 합동조사단장은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선정한 과거사 사건의 실무조사를 맡은 대검찰청 진상조사단 소속 이모검사와 최모검사에게 지난 6일 잇따라 전화해 과거사위와 조사단 활동을 문제 삼았다고 합니다. 선배 후배 지위를 이용해 남산 3억원 사건에 외압을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여기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단장은 이검사와 최검사에게 "너희가 이결과에 책임질 수 있느냐" "왜 신한 사태가 조사 대상산건으로 선정됐냐"며 항의를 했다고 하는데요. 뭔가 캥기는게 있어서 항의를 한 것일까요? 이런식으로도 검찰 외압이 있을 수가 있다는 걸 새로 깨닳았습니다.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남산 3억원 사건 외압에 대한 해명은?)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 해명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이 있는 이 단장은 이날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조사 과정에서 입장을 설명헀으나 보도자료에 이런 내용이 반영 되지 않았다"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직접 경험한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해 조사절차나 과정에 대한 이의는 당연한 권리라고 하였는데요. 글쎄요.. 하지만 누가 봐도 남산 3억원 사건에 대해서 외압주려고 하는게 아닙니까?



소명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설명하는게 아니라 뉴스에 나온대로라면 왜 다시 조사하느냐 라고 항의를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다면 경향신문과의 통화처럼 이의제기가 아니라 외압을 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 이날 과거사위는 남산 3억원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를 권고했다는데요. 그렇다면 해당 외압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단장입장에서도 좋은게 아닐까요? 다시한번 속시원하게 털어낼 기회가 왔으니깐요. 이상으로 남산 3억원 사건 외압논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 11부는 14일 오전 9시30분 권영진 시장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시장으로서 충분시 선거법 관련 조항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여러 차례 선거법을 위반했다면서 공소사실 모두 유죄로 인정,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벌금90 만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장직을 유지하게 되었는데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대구시장(권영진 대구시장 벌금 90만원 선고)


권영진 대구시장 벌금 90만원 선고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행법상 당선인이 선거에 있어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죄 또는 정치자금법을 위반함으로써 징역 또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 선고를 받을때 당선이 무효가 된다는 조항을 아슬아슬하게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재판에서 90만원을 선고 받으면서 시장직을 간신히 유지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재판부의 벌금 90만원 선고에대해서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한다면서 판결 결과를 인정하는 듯 합니다. 아마도 대구시장직에 영향이 없으니 이대로 빨리 이슈가 되는 사건을 정리하고 싶은 듯 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 입자에서는 당연한 선택이겠죠. 여기서 항소도 뭐니 하면 안좋은 이슈만 자꾸 터지는 것이니 말이죠.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대구시장(권영진 대구시장의 혐의는?)


권영진 대구시장 벌금 선고 이유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 전인 4월 22일 대구 동구의 한초등학교 체육대회에 참석해 "시장은 권영진, 구청장은 xxx. 시의원은 xxx'등의 발언을 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5월 5일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자신과 해당 예비후보의 업적을 홍보하기도 하였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예비 후보 등록 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문제가 된 것인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또한 이를 인정하고 수긍했으니 벌금90만원 받고 항소를 안하는 것이겠죠? 검찰은 150만원을 구형했으나 재판결과는 90만원이니 권영진 대구시장의 시장직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권영진 대구시장, 시장직 일단은 유지)


권영진 대구시장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더불어서 재판부 판결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검찰은 항소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해당 문제는 아직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재판장에 나오는 부끄러운 행진을 멈추고 이제는 시정에 전념하겠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한 문제는 검찰이 항소를 다시한다면 또 다시 재판을 벌여야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권영진 대구시장의 시장직이 확정은 아닌 것이겠네요. 이상으로 권영진 대구시장 벌금90만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검찰의 항소여부가 중요해보이네요.

화성 사진작가 화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사진작가가 효과를 내기 위해 연기를 피웠는데 대형 화재를 내었기 때문입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네요. 문제는 사진작가 화재 장소가 천연기념물인 경기도 화성 공룡알 확석지 인근에서 사고를 친 겁니다. 소방당국은 사진작가가 연막탄을 터트리다가 불이 번진것으로 화재가 생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무슨일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해당 사진작가 화재 영상은 본문 하단에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면 충격적입니다. 전쟁난줄..


사진작가 화재


사진작가 화재(사진작가 화재로 시화호 갈대밭 일대 전소)


사진작가 연출위해 연기피우다가 큰 화재 일으켜

경기도 화성 공룡알 화석지 인근 갈대숲에서 사직작가가 화재를 일으켰습니다. 사진작가 화재로 인해서 매우 큰 불이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불은 인근 고속도로는 물론 시화호 건너편에서도 보일정도로 아주 크게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소방당국은 장비 40여대와 인원 230여명을 동원해 사진작가 화재 진압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사진작가 화재규모가 어느정도였냐면 헬기는 물론 굴착기 까지 투입해 저지선을 만들어서 민가로 불이 번지지 않게 할정도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막은 아주 큰 불이였다고 합니다. 사진작가 화재로 인해서 갈대밭 15만 제곱미터를 태웠으며 발생 10시간만에 겨우 화재를 진압하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하네요.


사진작가 화재


사진작가 화재(사진작가 화재 이유가 고작 연출위해서..)


사진작가 화재 이유, 고작 연출 효과 내려다가 발생

한편 사진작가 화재 이유가 사진찍을 때 연출효과를 내려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작가 화재는 해당 사진촬영자가 배경 효과를 내려고 연막탄을 터트렸다 번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사진작가 일행이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피어 놓은 연막탄이 갈대에 착화대 연소 확대 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죠. 고작 사진찍기 위해서 시화호 갈대밭 일대는 싹다 전소시켰습니다. 시화호 갈대밭 일대가 사진작가가 일으킨 화재로 인해서 무려 15만 제곱미터가 전소 되었습니다. 더불어서 고작 사진효과 내기 위해서 소방인력 230명이 투입되고 무려 10시간이나 진압작업을 하였습니다. 



사진작가 화재(사진작가 화재 책임은 어떻게?)


사진작가 화재, 책임은 어떻게?

사진작가가 연출효과를 위해 일으킨 화재는 무려 10시간동안 소방인력 230명, 헬기 동원, 굴착기 동원 등 엄청난 인력과 시간, 비용을 소모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시화호 갈대밭 일대는 전소시켜 돈으로도 환산하지 못할 큰 피해를 입혔는데요. 그렇다면 화재를 일으킨 사진작게 촬영진들에게는 어떻게 책임을 지워야 할까요?



보통 소방인력에 대한 비용 청구는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 금액 또한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전소되어버린 시화호 갈대밭 일대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작가 화재가 고의가 없었다고는 하지만 고의가 없었다고 있던 일이 없던일로 되어버리는 것은 아니잖아요? 세금으로 축내지 말고 해당 사진작가에게 확실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8살 피멍 매질로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부모가 수사중입니다. 8살 피멍 매질은 수학문제가 틀릴 때마다 때렸다고 하는데요. 8살 피멍 매질 강도가 얼마나 심한 정도였냐면 폭행당한 아이가 전치 3주를 당했습니다. 이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때렸으면 전치3주를 당할까요.. 지금부터 8살 피멍 매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8살 피멍 매질


8살 피멍 매질(8살 피멍 매질, 이유는 수학문제?)


수학문제 틀렸다면 8살 피멍 매질

경기도에서 한 아빠가 8살 피멍 매질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수학문제가 틀렸다면서 폭행을 한 것인데요. 엉덩이 양쪽에 피멍 자국이 선명할 정도로 폭행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와 종아리에도 8살 피멍 매질을 하였습니다. 다름 아닌 초등학생 2학년인 여자아이에게 이렇게 때린 것은 분명 문제가 보입니다. 겨우 초등학생 2학년입니다.



8살 피멍 매질을 어떻게 했길래 전치 3주나 나오도록 때렸을까요? 해당 아이는 아마 고통에 울고 난리도 아니였을텐데요. 그래도 계속 때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이미 훈육을 넘어선 폭행사건으로 아동학대로 즉각 수사가 필요해보입니다. 더불어서 이번에만 폭행이 일어난 것이 아닐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같은 사례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 조사가 필요합니다.


8살 피멍 매질


8살 피멍 매질(새엄마와 같이 사는데 방조한 혐의는 없나?)


8살 피멍 매질 아빠는 새엄마와 같이 살아

8살 피멍 매질 당한 아이의 부모는 현재 이혼한뒤 아빠와 새엄마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친엄마를 만나서 8살 피멍 매질을 폭로한 것입니다. A양은 아빠가 계속 떄리니까 아프고 무섭다고 말하면서 맞은걸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훈육이였다면 입막음을 안했겠죠? 



8살 피멍 매질, 아빠 뿐 아니라 새엄마도 폭행이 없었는지 조사가 필요할 듯 한데요. 폭행이 없었다면 8살 아이가 피멍이 생길정도로 매질 당할 때 뭐하고 있었는지 알아봐야 할 듯 합니다. 그냥 방치만 했다면 방조한 혐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모든 법을 동원해서 완벽하게 수사해야 나중에 뒷애기가 없습니다.


8살 피멍 매질


8살 피멍 매질(8살 피멍 매질, 아빠는 훈육목적이라 해명)


8살 피멍 매질 아이의 진술서 충격적

친엄마가 8살 피멍 매질 흔적을 보고 신고하였고, 경찰은 해당 아이를 아동보호기관에 상담 의뢰를 했습니다. 여기서 나온 A양의 진술서가 충격적인데요. 당시 A양의 진술서에 의하면 "수학문제를 틀릴 때마다 맞았고 흰색 옷걸이로 맞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장난감 낚싯대에 달린 자석으로도 맞았다고 하는데요. A양은 외상후 스트레스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살 피멍 매질 가해자인 친아빠는 그저 아이가 잘못해서 때렸다는 입장입니다. 훈육목적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훈육목적으로 때린 아이가 전치3주를 받나요? 게다가 해당 A양은 외상후 스트레스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훈육으로 폭행 한 것일까요? 경찰은 이번주 아빠를 불러 8살 피멍 매질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확실하게 조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피해자는 전치3주에 학교도 못갈정도로 외상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광화문 맨홀서 LNG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13일 밤 11시 정도에 서울 중구 정동 광화문빌딩 앞 도로의 맨홀에서 액화천연가스 LNG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히도 해당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하마터먼 광화문 도심 한가운데에서 대형사고가 발생할 뻔했습니다. 어떻게 된일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 사고(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 사고 발생)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 대형사고날뻔

13일 밤 11시정도에 광화문 맨홀 LNG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서울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밤 11시 1분에 광화문 맨홀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메인밸브를 잠그고 잔류가스를 제거해 11시 30분에 상황을 종료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사고를 맨홀 작업 중이던 업쳬 관계자가 LNG 가스관을 건드리면서 생긴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맨홀 작업 중에 LNG 가스관을 건드리는게 가능한가요? LNG 가스관은 땅속에 파묻혀서 지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도로에 있는 맨홀 작업 중에 가스관은 건드리는게 가능한지.. 하여튼 이번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사고로 하마터면 큰일이 발생할 뻔했습니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LNG 가스 누출이라니 아찔하네요.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 사고(LNG 가스 관리 소홀?)


LNG 가스 관리 소홀히 되는 것은 아닌가?

광화문 맨홀에서, 그것도 도심한복판에서 LNG 가스가 누출이 되었다는 것은 그냥 넘길일이 아닙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는 하지만 늦은 밤시간이라서 그렇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광화문 대낮에 이런일이 벌어졌다면 정말 아찔한데요.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사고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과 관련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LNG 가스는 폭발사고도 폭발사고 이지만 가스흡입으로 사람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유동인구 많은 광화문 인근에서 LNG 가스누출사고라뇨.. 애초에 LNG 가스 사고에 대해서 대비가 안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광화문 맨홀 작업중에 LNG 가스관을 건드려서 생긴일이라고 추정한다는데 너무 허술한거 아닌지?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 사고(다음부턴 이런 사고가 없어야..)


과거 LNG 가스 누출 사고 솜방망이 처벌만

과거 한국에서 LNG 가스 누출사고가 몇번 있었지만 전부 솜방망이 처벌만 했다는 뉴스가 보입니다. 물론 이번 광화문 맨홀 작업 중 생긴 LNG 가스누출 사고는 고의여부느 아니면 관리부실 등의 이유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래도 대형사고가 이어질뻔 한 사고인만큼 누군가 책임을 지는 사람이 있어야 다음에 이런일이 없지 않을까요?



이상으로 광화문 맨홀 LNG 가스 누출사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지만 도시 한복판에서 큰 사고로 이어질뻔한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안생기도록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요거프레소에서 투블럭한 여성 알바생을 부당해고 했다고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머리를 투블럭한 여성에게 요거프레소에서 부당해고를 하면서 논란이 일어나자 요거프레소 측이 즉각 SNS를 통해서 공식사과를 했는데요. 아직 뉴스화는 많이 안된 사건이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요거프레소 투블럭 여성 알바생 부당해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거프레소 투블럭 알바 부당해고(요거프레소 투블럭 알바 부당해고 사건이 이슈)


요거프레소에서 투블럭 여성알바생 부당해고

지난 10일 천안의 한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아프바이트를 하다가 해고 된 A씨가 요거프레소로부터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투블럭 여성알바란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A씨는 구직활동을 할 때 단발머리에 화장한 상태로 면접을 보고 이후 머리를 짧게 자르고 출근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요거프레소가 투블럭 여성 알바생을 차별한다면서 부당해고라며 보상을 요구했는데요. 머리가 단정하게 짧고 악세사리를 하지 않았다며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규정을 점주 인성관리와 부당해고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요거프레소는 논란 3일만에 사과문을 올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해당 요거프레소 점주에게 경고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요거프레소 투블럭 알바 부당해고(요거프레소 투블럭 알바 부당해고 정당한가?)


요거프레소 투블럭 여성알바 부당해고 맞을까?

그렇다면 요거프레소 해당 점주 입장에서는 투블럭 여성알바를 해고 한 것이 부당해고가 맞을까요? 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종업원의 외모가 매출에 영향을 주는 것이 확실하다면 당연히 해고가 가능합니다. 점주 입장에서는 알바생을 고용하는 것이 알바생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고용하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요거프레소 알바생이 투블럭과 화장을 하지 않음으로써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당연히 해고를 할 수 있는게 아닌가요? 이번 요거프레서 투블럭 여성 알바생 부당해고는 인성과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에 요거프레소 투블럭 여성이 부당해고라는 논리대로라면 대한항공 스튜디어스가 어느날 갑자기 삭발하고 출근하더라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데 이게 과연 문제가 없는일일까요?


요거프레소 투블럭 알바 부당해고(다음부턴 계약에 정확히 명시하길)


사전 계약을 제대로 안한 요거프레소 점주도 문제

물론 제가 말한대로 이루어질려면 사전계약 당시에 외모에 대한 사항도 넣었어야합니다. 그렇덴 알바 자리구하는데 투블럭이 어쩌니 화장이 어쩌니 이런 것을 계약서에 넣지는 않겠죠. 더불어 알바 자리라면 계약서 또한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조건 계약이 없는 상태에서 해당 여성이 갑자기 투블럭 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했다면 문제가 되겠죠.



결국 이번 사건에 있어서 요거프레소 입장에서는 사과를 올릴 수 밖에 없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해당 점주는 똑같은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계약 당시에 외모에 관한 조항을 넣어야 할 것 같네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외모 조항을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요거프레소 투블럭한 여성 아발생 부당해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성재기 2018.11.26 02:41 신고

    남자는 머리짧은데 x같이 생겻으면 뽑지도 않앗지.
    여자는 머리길고 화장하니까 볼만해서 뽑앗는데 ♩♩♩깽판치니까 자른거지.
    서비스 업이다. 서비스업. 암만 지 맘대로 살고 싶다고 해도 남이 그걸 이해를 못해주면
    자기가 거기에 맞춰야지 ♬♩♫ 진짜 탈코하는 xx들은 대가리도 탈전두엽햇나 ♬♩♫♫들이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네



유도 국가대표 폭행사건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전직 유도 국가대표선수가 자고 있는데 깨웠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폭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전 유도국가대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유도국가대표 폭행 한사람은 현재 감독을 맡고 있다고 하는데요. 누구인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유도 국가대표 폭행


유도 국가대표 폭행(만취한 유도 국가대표 경찰 폭행)


전 유도 국가대표 폭행으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

경남 사천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유도 국가대표 선수를 지냈던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유도 국가대표선수인 A씨는 지난 5일 오전 6시께 사천시 팔포 음식특화지구 인근 길가에서 술에 취해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얼어디질뻔한걸 경찰이 구해줄려고 했는데 전 유도 국가대표선수가 폭행을 경찰에게 했다고 합니다.



전 유도 국가대표인 A씨는 경찰의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는 폭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경찰은 행인신고로 출동했고 깨운뒤 숙소로 안내하겠다고했는데 허벅지를 발로 찼다고 합니다. 결국 유도 국가대표 선수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경찰서에서 조사 받은뒤 당일 귀가조치 되었다고 합니다. 한심하게 그지 없네요.


유도 국가대표 폭행


유도 국가대표 폭행(유도 국가대표 누구일까?)


유도 감독 신분으로 사천에 열리고 있는 대회에 참가 중이였다.

한편 해당 유도 국가대표 선수는 유도감독 신분으로 사천에서 열리고 있던 유도대회체 참가중이였다고 합니다.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라고 하는데요. 얼마나 퍼 마셨길래 길에서 자고 있는걸까요? 게다가 감독 신분으로 참석했는데 다음날 대회 생각도 없이 그냥 퍼 마셨나 봅니다. 정말 유도국가대표 폭행을 저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얼굴이라도 좀 유명한놈이면 좋겠는데 그냥 듣보잡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좀 유명한 유도 국가대표 선수였다면 벌써 인터넷에서 난리가 됬겠죠. 그저 그런 유도 국가대표 생활하던 사람이니 이리 잠잠한거 아닐까요? ㅎ 이상으로 유도 국가대표 폭행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경찰을 폭행한 아주 간 큰 유도국가대표선수네요

위탁모 학대 사망

2018.11.13 10:08

위탁모 학대 사망이 발생하였습니다. 위탁모에게 맡겨진 뒤 뇌사상태에 빠졌던 여아 아이가 결국 숨진 것 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살인죄입니다. 부모입장에서는 위탁모가 학대해서 아이가 사망했다는 사실이 땅을 치고 억울한 일인텐데요. 이번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은 기존의 사이코패스와 크게 다르지 않는 듯 합니다. 해당 위탁모 학대 사망 가해자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탁모 학대 사망


위탁모 학대 사망(위탁모 학대 사건, 결국 영아가 사망했습니다)


위탁모 영아 학대, 결국 사망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뇌사 상태에 빠진 문모양이 지난 10일 오후 10시50분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문양은 위탁모 김모씨(38)에게 맡겨졌다가 지난달 23일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병원은 당시 문양의 눈 초점이 맞지 않고 발이 오그라드는 등의 이상증세가 보이는 점을 근거로 학대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을 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조사 끝내 위탁모 학대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밝혀졌는데요. 영아 학대내용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덥루어서 이번 영아 학대가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해당 위탁모는 영아들을 학대하고 사진을 찍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러한 내용으로 볼때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영아들을 욕조 물에 얼굴을 감가 숨을 못쉬게 하고 이를 휴대폰으로 찍었다고 합니다.


위탁모 학대 사망


위탁모 학대 사망(위탁모 학대 사망사건, 사이코패스 범죄인가?)


영아 학대 위탁모, 사이코 패스인가?

경찰은 이번 문양의 학대 사망외에도 생후 6개월 된 또 다른 여자아이의 입을 손으로 막거나 욕조물에 얼굴을 담가 숨을 못쉬게 하고 이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6개월 밖에 안된 여자아이를 숨을 못쉬게하고 이를 카메라로 찍은 겁니다. 남의 고통을 보고 희열을 느끼는 싸이코패스가 아니고 뭔가요?



또한 2016년 3월에도 자신이 돌보던 생후 18개월 남자아이가 화상을 입었는데도 3일 동안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18개월 남자아이가 화상을 왜입었나죠. 이것 또한 김씨가 아이 학대를 위해서 화상을 일부러 입힌게 아닌지 조사해봐야 합니다.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이 만약에 이슈가 되지 않았다면 이 위탁모는 여러아이를 학대하고 다녀겠네요.


위탁모 학대 사망

위탁모 학대 사망(위탁모 학대 사망사건, 살인죄 적용해야)


위탁모 학대사망, 살인죄 적용 해야한다.

해당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으로 경찰은 위탁모 김씨를 긴급체포 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은 이번에 위탁모 학대로 사망한 문양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 않았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갈 속셈인 것 같은데, 이번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 이슈화가 되어서 꼭 무기징역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은 해당 위탁모 김씨가 학대한 것으로 의심되는 아이를 3명으로 보고 추가 학대사실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개인생각이지만 학대받은 아이가 3명만 있을리 없습니다. 수사를 확대해서 해당 위탁모가 저지른 만행을 낱낱히 밝혀주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위탁모 학대 사망사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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